공업진흥청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수출용 원자재의 대응수출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에 착수한다.
공진청은 수출용 원자재에 대한 대응수출 이행여부를 사후관리하고 있는 14개 외국환 취급은행 점포와 최근 2년동안 점검을 받지않았던 46개 자율관리 기업에 대해 대응수출 이행여부를 중점 실사한다고 발표했다.
공진청은 대응수출 이행기간 준수여부、 수입원료량에 대한 수출물량의 적 정성 여부、 외화획득용 원료의 목적외 사용여부에 대해 집중적인 실사를 추진 사후관리가 미흡한 외국환 취급은행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리고 외 화획득용 원료의 불법유출이나 대응수출 미이행업체에 대해서는 고발 및 자율관리기업 취소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모 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