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세가 엔터프라이지스사는 11월 초부터 가정용 컴퓨터게임기 "세가 새턴"에 사용될 CD롬 소프트웨어를 아일랜드에서 생산한다 고최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세가와 일본 빅터 및 히타치제작소와 합작으로 이뤄지며 실제생산은 히타치 계열의 "히타치 맥스웰"사의 더블린공장에서 이뤄진다.
세가 대변인은 생산규모를 오는 12월까지는 월 25만개, 내년 1월까지는 70 만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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