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희)은 지난 9월 29일부터 7개 산하 협의 회간사 선출에 나서 그동안 6개 협의회 간사를 새로 선출했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간사는 *가스개폐기 조준영(신아전기대표) 강압기김봉균 대한트랜스 *금구류 이병균(동남물산) *발전기 고봉화 고려중전기 변압기 김준철(국제전기) *전력전자기기 임석기(영신전기)등 6명이다.
전기공업협동조합은 올해 말까지 가장 많은 조합원을 거느린 수배전반협의 회간사를 선출해 협의회 간사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협동조합 산하 협의회는 사업성격에 따라 7개 분야로 나뉘어 있으며해당 조합원이 모여 투표로 간사를 선출하도록 돼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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