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 요코하마에 소재한 정보회사 K 넷사가 오는 11월 1일부터 "인터사이트"라는 명칭으로 일본최초의 기업정보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회사측이 지난 25일 밝혔다.
인터사이트는 기업들이 내놓은 각종 제품 및 행사 정보를 코페르니쿠스, 티프티 서브, PC밴 등 3개 PC통신망을 통해 제공하며 24시간 업데이트된다.
회사측은 인터사이트가 멀티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정보 매체로 부상할 것을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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