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 연구원들의 발표논문수가 9월말 현재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한 총 1천5백20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 연구소의 올해 목표인 1천8백15건의 87%에 이르는 것으로 금년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발표논문중 국제논문 발표 건수는 6백73건으로 올해 목표 6백30건을 이미 상회했는데 이는 ETRI연구원들의 대외적인 입지가 크게 강화되고 있음을반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 연구소의 특허출원은 5백21건으로 작년의 실적 4백65건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김상용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