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정보통신.현대전자 등 20여개 IC카드관련업체들은 23일 서울대IC카드연구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현재 국책과제로 수행중인 IC카드관련 대형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12월초 IC카드연구조합(가칭)을 설립 키로 합의했다.
이 연구조합에는 IC카드제조업체, IC카드용 단말기업체 및 관련 SW업체 등30여개 관련업체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합이 설립되면 업체간 협력체계구축으로 보급초기단계에 있는 IC카드 의기술개발과 호환성.보안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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