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영전지(대표 석산인)의 대한 니카드전지 공급이 크게 늘고 있다.
올초부터 국내공급을 시작한 창녕은 현재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가전업체에 월 15만 셀 정도를 공급하고 있는데 조만간 대우통신 나우정밀 한창 태 광등에도 무선전화기용으로 월 7만~8만 셀 상당의 니카드전지를 공급할 예정 인것으로 알려져 공급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올 매출 1억3천만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견되는 중국 창영그룹 의자회사로 대표인 석산인총재는 경남 창영 출신의 조선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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