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한국내에서 "윈도NT" 기반의 클라이언트서버 분야사업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인터네트사업에도 적극 나선다.
한국을 방문중인 미MS의 비즈니스시스템디비전(BSD) 책임자 짐 엘친 선임부사장은 19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윈도NT" 기반의 클라이언트서버용 슈트 백오피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회사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7면>짐 엘친 부사장은 이와 함께 미본사에서 "백오피스"를 지원 하는 웹페이지 저작도구와 각종 인터네트용 프로토콜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인터네트 서비스 분야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짐 엘친 부사장은 특히 클라이언트서버 분야를 주도해온 유닉스 제품들과 본격 경쟁하기 위해 "백오피스"의 가격 대비 성능 우위를 부각시킬 것이라고밝혀 저가공세가 핵심 영업전략임을 암시했다.
이와 관련, 짐 엘친 부사장은 한국내 클라이언트서버시장 동향과 고객요구 를직접 수렴하기 위해 방한기간 동안 삼성데이타시스템 LG-EDS 선경정보시스 템등 국내 주요 SW업체들과 큐닉스컴퓨터 다우기술 등 MS의 솔루션 프로바이 더들과 접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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