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는 지난 8월 영광원전 5.6호기 원자로 계통설계업 무의 15 가까이를 한국전력기술에 기술이전한데 이어 원전관련기술의 대산업계 전수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17일 원자력연에 따르면 이같은 원전관련기술전수는 원연의 역할 및 기능 을재정립해 이미 개발완료된 상용화기술을 한국전력기술.한국핵연료 등 산업 계에 점진적으로 전수토록 한 지난해 9월의 원자력위원회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창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