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에서 개막된 국제에너지기구(IEA) 지역냉난방분야(DHC) 제2 5차 집행위원회회의가 13일 폐막됐다.
이번 집행위원회에서는 열수송 신매체의 개발과 열배관망 누수감지기법개발 배관망 신공법등이 집중 소개됐고 우리나라는 IEA의 자금을 통해 수행 중인 "열배관 피로현상분석"이란 연구과제의 실적을 보고해 관계기관의 관심을끌었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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