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통산(대표 김태수)이 최근 휴대용 생활무전기(CB 트랜시버)를 개발했다. 해양통산은 이를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올 6월까지 1년여 동안 모두 1억5천 만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 휴대용 생활무전기(모델명 HY-12)를 개발해 오는11월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해양통산이 개발한 휴대용 생활무전기는 27MHz대역의 40개 채널을 사용하 며채널간격은 10KHz이고 *채널 업/다운기능 *AM 및 FM선택기능 스캔기능 PTT기능 *음량조절의 온/오프 파워기능 *후면 등 LCD기능 등을 지니고있다. 특히 이 생활무전기는 배터리를 분리형으로 설계해 충전기를 별도로 사용할수 있어 사용자들의 편리를 도모했으며 휴대용 가방이 있어 휴대의 최적성을구현했다. 크기는 58×1백55×43mm이다. (02)469-6363.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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