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시스템(대표 유봉천)은 프린터개발 전문업체인 메카트로와 공동으로 바코드 라벨 프린터(제품명 프레스토 DT)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약 2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이 제품은 바코드 및 영상이미지、 라벨、 각종 티켓 등을 인쇄할 수 있다.
기존의 프린터들은 리본을 이용한 열전사 방식으로 인쇄했으나 이 제품은 직접 라벨에 인쇄하는 열감응방식을 채용해 인쇄속도 및 선명도가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이 제품은 호스트컴퓨터나 사용자 프로그램과 연결된 PC에 연결해 사용할수 있을 뿐아니라 단독으로도 인쇄가 가능하다.
이 프린터가 인쇄할 수 있는 라벨의 크기는 최대 58~2백80mm이며 연속 인쇄속도는 초당 최대 54mm이다.
한스시스템은 중저가 바코드시장을 겨냥해 이 제품을 개발했으며 월 1백~1 백50대 가량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7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8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9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10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