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간사선출을 위해 개최된 전기공업협동조합 수배전반협의회 총회가 성원 미달로 무산되자 이의 책임소재를 놓고 뒷얘기가 무성.
이날 참석한 수배전반업체의 한 관계자는 "총회일자를 월말에다 월요일까지겹친 날로 잡은 것이 잘못이었다"며 월말은 통상적으로 수금과 회의등으로 가장 바쁜 시점이라 업체의 사장들이 시간을 내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주최측 의 무성의한 준비를 질책.
이에 대해 조합관계자는 "이번 수배전반 총회는 간사선출을 위한 것이었는데과거에 비해 간사의 역할이 크게 축소돼 참여율이 저조했을 것"라며 간사 후보가 단일후보였던 점도 참여율을 떨어뜨린 한 요인이었다고 해명.
<김병억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6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7
[ET톡] 양자보안, 먼 미래가 아니다
-
8
[인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9
[사설]삼성, 변수 대비에 더 큰 힘 모아야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