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만전화(대표 로을환)가 운영하는 주파수공용통신(TRS)서비스의 가입자가 예상외로 적어 항만전화 관계자들이 대책마련에 부산.
특히 지난 8월말 수도권지역에 TRS서비스를 개시、 본격적인 TRS시대를 개시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으나 서비스 개시후 두달이 지나도록 가입자가 눈에띄게 증가하고 있지 않아 관계자들은 전전긍긍하는 분위기.
한국항만전화가 지난 7월께 선정한 80개 TRS위탁판매대리점들조차도 활동 이저조、 개점휴업상태여서 고민은 더욱 가중.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국항만전화의 TRS서비스에 대한 홍보부족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지적하고 "TRS위탁대리점들도 가입자가 있어야만 사업 을활성화할 수 있으나 현재상태로라면 영업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실정" 이라고 하소연.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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