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디지털방송시대에 대비, 디지털 방송용 스튜디오를 건설한다.
31일 KBS는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될 디지털 위성방송을 위해 내년 6월까지 1백억원을 투자, KBS신관 지하 1층에 디지털 방송전용 스튜디오2개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S가 건설할 디지털 방송용 스튜디오는 디지털 방송용 카메라와 VCR 그리 고스위처 등 1백% 디지털 방송장비를 도입, 위성방송용 프로그램 제작을 위 한전문 스튜디오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 스튜디오에 설치될 방송장비들은 16대9 비율의 와이드 방송용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해 와이드 방송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KBS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