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초고속통신망통합관리시스템、 네트워크 라우터 등 22개 과제가95 년도 정보통신기기 핵심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해 총 1백억여원을 투입키로 했다. 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분야 핵심기술및 산업체 공통애로기술을 중점 개발 、정보통신기기의 세계상품화를 도모하기 위한 "95년도 정보통신기기 핵심기술개발사업 을 확정、 10일 공고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산업체와공동협력개발을 희망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 국공립연구기관 정부투자기관연구소、 대학이주관기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개발비의 50%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정통부는 10월16일 정보통신연구관리단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11월10일까 지신청서를 접수받아 전문가 심의를 거쳐 올해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 이다. 정보통신부는 기술수요조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고된 개발대상과제 외에도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과제중 1년이내에 개발가능한 과제도 신청할 수있다고 밝혔다.
신청서 교부 및 접수는 정보통신연구관리단 (042-860-6945)과 한국전자통 신연구소 서울사무소 (02587-7001)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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