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서울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제3자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지역컨소시엄사업에 참여하는 50개대학에 내년 8월까지 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난 93년 9월 통산부가 도입한 산.학.연컨소시엄사업은 지방중소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산업현장에서 겪는 기술애로사항 을해결토록 하는 것이다.
한편 통산부는 3자컨소시엄사업(95년9월~96년8월)에는 2자보다 15% 증가 한8백80개의 중소기업이 참여를 희망, 이 사업에 대한 중소기업계의 관심이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