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사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서비스부문을 신설하는 한편 기존 서비스부문을 전반적으로 개편、 고객에 따라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뉴욕 타임스"지는 AT&T가 지난달 인터네트접속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AT T 월드네트 서비스"부문을 신설한데 이어 최근에는 "AT&T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및 "AT&T 뉴미디어 서비스"부문을 신설、 중소기업을 대상으 로다우존스 뉴스등 다양한 기업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이와관련 AT&T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AT&T의 고객 폭은 더욱 넓어질것"이 라고 밝히고 향후 모든 온라인서비스를 고객지향형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강조했다. 한편 AT&T는 최근 컴퓨터사업에서 손을 떼는 한편 통신 설비 금융서비스 등3개부문을 독립시킬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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