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언론문화 창달과 언론인 양성을 위해 1백억원의 기금을 출연、 언론재단을 설립키로 했다.
또 언론계의 뉴미디어 분야의 연구활동을 집중지원하고 종합언론정보센터의역할을 수행할 LG미디어센터를 설립도 검토중이다.
19일 LG그룹에 따르면 구자경명예회장의 아호를 딴 가칭 "LG상남언론재단" 을설립키로 하고 현재 사무국구성에 들어 갔으며 재단이사장으로 언론인 안 병훈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재단은 언론의 국제화와 전문기자육성에 사업목표를 두고 전문기자 재교육.테마중심기획취재지원 등 연구활동 및 교육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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