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인들의 유엔총회격인 국제음악협의회(IMC) 제26차 총회 및 국제심포지 엄이 서울에서 열린다.
"아시아와 서양음악의 상호영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10월5일까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세계 40개국에서 1백여명의 음악인들이 참가한다.
한국음악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서울총회는 49년 협의회 창립 이후 처음으로 동양에서 열리는 회의로 각국 사업 보고, 세계음악 현황 논의, 국가대표선출 집행위원 선출 등의 의제를 다루며 이 기간중에 학술대회와 음악회 도열린다. 유네스코 산하기구인 국제음악협의회는 음악인들의 국제기구로서는 가장 큰조직으로 세계 73개국에서 음악협회 음악단체 등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국제음악교육협회 국제청소년음악연맹 등 산하단체를 거느리고 있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