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인터링크시스템은 동아일보 서울방송 등과 잇따라 랜 LAN 근거리통신망 확장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링크는 1차로 동아일보의 충정로본사、 여의도 문화센터、 광화문 사옥을 랜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확장공사를 10월말까지 끝내기로 하고、 2차 로전국 4백여개 지사를 통합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호스트 중심이었던 서울방송의 전산환경도 랜을 근간으로 한 클라이언 트서버 환경으로 바꾸기로 하고, 이에 미국 자이랜사의 옴니스위치와 IBM의 허브 라우터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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