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이 최근 케이블TV전송로의 원활한 유지보수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13일 한국통신진흥은 기존 실.본부의 수직계층 구조를 수평구조로 통.폐합 하고 복수직급제를 도입해 의사결정단계를 5단계에서 4단계로 단축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을 보면 기획본부와 기획실을 경영기획실로 *통신사 업본부와 통신사업실을 통신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케이블TV사업단으로 신설 했으며 *금융사업본부와 금융관리실.임대사업실을 통합해 금융사업본부로 *관리실을 총무관리실로 바꾸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진흥은 종전 3본부 7실 6지사에서 2본부 3실 1단 6지사 로조직을 개편했다.
한국통신진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실은 최고 경영층을 보좌하는 참모 기능、 사업본부는 소관사업에 대한 책임중심기구、 사업단은 사업착수 및확대중인 케이블TV전송망사업의 전담기구로 운영한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