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진흥(대표 김상국)이 최근 케이블TV전송로의 원활한 유지보수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13일 한국통신진흥은 기존 실.본부의 수직계층 구조를 수평구조로 통.폐합 하고 복수직급제를 도입해 의사결정단계를 5단계에서 4단계로 단축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을 보면 기획본부와 기획실을 경영기획실로 *통신사 업본부와 통신사업실을 통신사업본부로 통합하고 *케이블TV사업단으로 신설 했으며 *금융사업본부와 금융관리실.임대사업실을 통합해 금융사업본부로 *관리실을 총무관리실로 바꾸었다.
이에따라 한국통신진흥은 종전 3본부 7실 6지사에서 2본부 3실 1단 6지사 로조직을 개편했다.
한국통신진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실은 최고 경영층을 보좌하는 참모 기능、 사업본부는 소관사업에 대한 책임중심기구、 사업단은 사업착수 및확대중인 케이블TV전송망사업의 전담기구로 운영한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