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중소 전자부품 메이커인 네믹 람다 K.K사는 최근중국 최대의 반국영 전기기계 메이커인 중국전자진출구총공사(CEC)의 자회사와 오는 12월 합작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람다측의 합작 파트너는 CEC그룹 산하 전자설비 전문 무역회사며 새로 건립될 합작사의 자본금 규모는 20만달러로 람다측이 51%, CEC측이 49%를 출연 할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합작사는 CEC그룹의 전화교환기 생산업체에 전자장치의 핵심부품인 전력통제장치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전화교환기회사는 현재 람다사 해외 현지공장 에서 생산된 전자장치를 수입해 부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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