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텔레포니아 데 에스파냐(TE)사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대상 으로 "인포바이어"로 불리는 컴퓨터네트워크 접속서비스의 시험에 착수했다 고영국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TE사는 시험서비스가 완료되는 96년 초부터 1천5백만 전화가입자들에게 E메일 뉴스 인터네트 등 각종 정보서비스를 지역전화요금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인포바이어사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통신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나 아직 정보공급업자는 확정하지 않았다. 이 회사는 잠재고객을 3천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사업 첫해인 96년에는 6만여 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인포바이어 서비스는 MS도스、 윈도즈상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매킨토시 OS 2、 윈도즈95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