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3사가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추석특수를 겨냥, "효도대잔치"행 사를 마련하고 5일까지 각종 전자제품을 사는 고객들에게 각종 사은품을 나눠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전국대리점에 공문을 발송, 지역특성에 맞는 사은품 을준비토록 했으며 부모를 위해 세탁기를 사는 고객에 대해서는 제품가격을 10%정도 할인해줄 계획이다.
대우전자도 일찍부터 "한가위 효도대잔치"란 추석판촉전에 들어가 현재 선물용으로 면도기를 비롯 안마기.세탁기.전자레인지등 7개품목을 사는 고객에 게제품가격을 20% 할인해 주고 있다.
또한 제품구매를 위해 부모를 매장에 모시고 나오면 부모에게 음료와 다과 를제공하고 있다.
추석을 위해 특별한 판촉행사를 준비하지 않은 LG전자도 각 지사별로 제사 상차리는 방법등을 담은 홍보용 전단을 제작, 인근지역에 배포토록 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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