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김형수)가 정수기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올 상반기중 일본과 태국、 말레이지아등 동남아지역에 총 80만달러어치의 정수기 수출실적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우즈베키스탄등 CIS지역을 새로운 공략시장으로 겨냥하고 하반기중 본격적인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올 연말까지 정수기수출 목표를 2백만달러로 잡고 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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