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의 미국 자회사 세가 오브 아메리카는 자사의가정용 16비트 게임기 "제네시스"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게임기 "노매드"를 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노매드는 오는 10월부터 미국 일부지역에서 한정판매하고 내년 봄부터는 전역에서 판매 할 예정이다.
소매가격은 2백달러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약 8cm의 소형 스크린을 장착한 노매드는 휴대뿐아니라 컬러TV에 연결해서도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제 네시스용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판매중인 약 6백 종이상의 소프트웨어를 즐길 수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