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의 미국 자회사 세가 오브 아메리카는 자사의가정용 16비트 게임기 "제네시스"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게임기 "노매드"를 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노매드는 오는 10월부터 미국 일부지역에서 한정판매하고 내년 봄부터는 전역에서 판매 할 예정이다.
소매가격은 2백달러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약 8cm의 소형 스크린을 장착한 노매드는 휴대뿐아니라 컬러TV에 연결해서도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제 네시스용 소프트웨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판매중인 약 6백 종이상의 소프트웨어를 즐길 수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