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사는 일반 TV방송뿐 아니라 하이비전방송.PC영상 등 5종류의 영상을 모두 재현시킬 수 있는 와이드(광폭)TV를 오는 10월부터 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각종 TV신호와 PC신호를 자동전환시켜주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처음이다. 소니사는 초기에는 이 시스템과 하이비전용 브라운관을 채용한 가정용TV 파워 와이드"시리즈를 28인치형과 32인치형을 합쳐 월 2백만대씩 생산할 계획이다. 소니사는 28인치형의 경우 25만엔、 32인치형은 33만엔에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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