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사는 일반 TV방송뿐 아니라 하이비전방송.PC영상 등 5종류의 영상을 모두 재현시킬 수 있는 와이드(광폭)TV를 오는 10월부터 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각종 TV신호와 PC신호를 자동전환시켜주는 시스템을 개발한 것은 이번이처음이다. 소니사는 초기에는 이 시스템과 하이비전용 브라운관을 채용한 가정용TV 파워 와이드"시리즈를 28인치형과 32인치형을 합쳐 월 2백만대씩 생산할 계획이다. 소니사는 28인치형의 경우 25만엔、 32인치형은 33만엔에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