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표준워드프로세서로 쌍용정보통신의 "세종"을 선정했다.
24일 농협에 따르면 오는 96년 구축될 농협의 통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 통 해전국 농협간의 컴퓨터를 통한 원활한 문서교류를 위해 표준워드프로세서를선정키로 하고 국내 윈도용 워드프로세서 들의 성능을 비교 검토한 결과 세종을 표준워드프로세서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내년까지 총 5천본 이상을 전국 농협에 보급하게된다. 한편 세종은 쌍용정보통신이 올초 윈도용 워드프로세서로 개발、 출시한 제품으로 양식지정、 동시편집、 팩스송신 등 문서작성을 위한 다양한 기능 과여타 응용프로그램과의 폭넓은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