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표준워드프로세서로 쌍용정보통신의 "세종"을 선정했다.
24일 농협에 따르면 오는 96년 구축될 농협의 통합사무자동화시스템을 통 해전국 농협간의 컴퓨터를 통한 원활한 문서교류를 위해 표준워드프로세서를선정키로 하고 국내 윈도용 워드프로세서 들의 성능을 비교 검토한 결과 세종을 표준워드프로세서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내년까지 총 5천본 이상을 전국 농협에 보급하게된다. 한편 세종은 쌍용정보통신이 올초 윈도용 워드프로세서로 개발、 출시한 제품으로 양식지정、 동시편집、 팩스송신 등 문서작성을 위한 다양한 기능 과여타 응용프로그램과의 폭넓은 호환성을 지니고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