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전자악기, 소형 컬러TV 제조 전문업체인 한국전자(대표 곽정소) 는오는 9월3일 26년간의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최근 신축한 서울 양재동 신사 옥으로 이전한다.
한국전자가 이전할 양재동 신사옥은 5백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최근 완공한 지하5층 지상26층 건물로 21층에서 26층까지 6개층은 현재 남대문 상가에 있는 본사와 용산에 있는 전자악기사업부 등이 사용하고 나머지 층은 모두 임대할 예정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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