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 무역업체인 중호실업은 최근 제품의 손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외부에서 충격을 감지하는 장치인 "쇼크와치"를 수입、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제조업 유통과정에서 취급 부주의로 발생되는 제품 손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제품 포장박스에 부착할 경우 충격이 가해지면 인식기내의 캡슐이 작동해 빨간 경고표시를 나타낸다. 외부로부터 단일충격은 물론 3백6 0도 회전、 15g~2백g의 무게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중호실업은 쇼크와치 외에 "Mag2000"、 "Mag3200" 등 다른 형태의 충격인식 기도 수입、 시판하고 있다. 충격인식기는 취급시 주의가 특히 요구되는 정밀 기계나 의료장비、 실험장치 등의 운송에 효과적인 충격방지 장치로 사용된다. 연락처 (02)671-8321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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