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외부업체로부터 OEM으로 공급받아 판매하고 있는 소형 가전제품 의 판매촉진을 위해 이들 제품의 구매대리점에 대해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와 관련하여 보온밥솥과 식기건조기.커피메이트.토스터.헤어롤 기기 등 신모델 진열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 신모델 공급요청 대리점에 대해2 대까지 5%의 추가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또 추석절 수요를 겨냥한 기획모델인 살균건조기.식품가공기.전기다리미 등1 7개 제품을 3대 이상 구입할 경우 5%의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8월에 이어 9월에도 생활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전문점에게 할인혜택을 줄 계획인데 3백대 계약시 1.5%、 1천대 계약시 2.5%를 할인해주 고 계약수량 목표달성시 1%의 장려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 밖에도 다용도 쌀통 판매 확대방안으로 지난 6월부터 월 5백대 이상 구입 시 3%의 추가 할인을 적용하고 있는데 8월말까지 1천5백대를 구매할 경우 3%의 장려금을 별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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