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가 소프트웨어 영업조직을 재정비하고 지방망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이달초 소프트웨어 영업조직을 기존 소프트웨어팀의멀티미디어팀과 소프트웨어팀으로 구분、 운영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멀티미디어를 비롯한 네트워크제품、 CAD분야에 영업력을 집중 할 계획이다.
삼테크는 특히 시멘텍사의 "노턴어드미니스트레이터 포 네트워크" 등 네트워크 지원 신제품판매에 주력하는 한편、 "윈도즈95" 한글판의 판매상황에 따라 윈도즈95용 제품의 한글화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내달 20일 "자료 마을" 베타버전 발표를 비롯해 "비주얼 폭스 프로"등 기획상품을 잇달아 출 시할 예정이다.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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