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업체인 매지 네트웍스사는 전 컴팩컴퓨터의 간부였던 레이몬 드 리를 아시아 지역 사장으로 임명했다.
매지는 레이몬드 리가 컴팩컴퓨터의 아시아지역 사장을 역임했으며 홍콩、 대만의 사장재임당시 괄목할 만한 업적을 달성한 경력이 있다고 말했다.
매지는 또 레이몬드 리가 아시아 지역에서 매지의 네트워크관련제품의 마케팅과 재무를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지가 레이몬드 리를 이 지역 최고 책임자로 임명한 것은 빠른 속도로 수요가 늘어나는 아시아의 영업을 강화하기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매지는 종합적인 네트워크 업체로 허브와 어댑터 카드、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툴 등을 공급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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