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 생산전문업체인 미래전자통신(대표 김광철)은 27MHz대역의 휴대형 생활무전기 모델명 오메가)를 개발、 오는 10월초부터 본격 공급에 나선다.
미래전자통신은 이를 위해 올 2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모두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제품의 설계를 완료했다.
이 CB는 *프로그램이 가능한 마이크기능 키 *필요한 기능을 마이크에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 *잡음소거회로 채택 *자동신호감지 회로내장 *차량 전압 측정기능 *자동회로 검색기능 *통화대기시 알람설정 기능 자동송신차단기능을 각각 내장했다.
특히 이 CB는 배터리 팩 테이프로 설계돼 있어 전원을 쉽게 공급할 수 있으며 배터리 9개를 기본으로 채용해 수출용의 경우 AM/FM 4W의 고출력을 실현 했고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초절전회로를 채택했다.
이 CB의 크기는 1백60×55×41mm이며 무게는 배터리를 제외하고 2백50g이며 내부설계를 최적화하기 위해 일체의 전선이 없이 인쇄회로기판(PCB)으로 설계했으며 표면실장(SMD)화해 생산품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공급가 16만원선.
문의전화835-0838.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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