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발명대회에서 수상한 발명가들의 모임인 국제수상발명가협회(회장 원인호 는 19일 경실련회관 4층에서 산재권 침해업체 추방을 다짐하는 결의대회 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산재권 보호 촉구"、 "특허소송시 침해자 공탁금 납부제도마련"、"산재권침해고발센터설립" 등을 주장했다.
이해남 협회 사무국장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기업의 특허권 침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중소기업의 산재권에 대한 보호장치가 없어 자금 을 앞세운 대기업의 공세에 속수무책인 실정"이라고 지적、 대책을 호소했다. 한편 유명현 특허청 발명진흥과장은 "현재 산재권 무단도용자에 대한 처벌은 사법부의 소관사항"이라며 "98년 특허법원이 설립되면 피해가 줄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김상용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