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회장 홍재희)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이계철정보통신부차관 등 관련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는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에 따라 SW저작권자의 권리보호와 신속한 SW저작권분쟁을 조정함으로써 프로그램창작활동 및 이용을 촉진 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재단법인이다.
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는 앞으로 분쟁조정뿐 아니라 불법복제단속지원사업과저작권관련 국제교류 및 학술회의 등을 지원한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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