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아이네트기술 등 국내 인터네트 서비스사업자와 삼성.현대.LG.대우 등이 "96인터네트 세계박람회"에 참가한다.
오는 96년부터 열리는 인터네트 세계박람회에 우리나라는 7월부터 12월까지6 개월간 참가하기로 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한국전산원.초고속기획단 등 관련 기관 및 인터네트관련 업체들이 18일 KOEX에서 모임을 갖고 인터네트 세계박람회 참가수준 및 방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참여 희망기관 대표자로 구성된 조직위원회를 10월까지 구성、 사무국을 설치해 미국측과 연락 및 행사준비를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인터네트 세계박람회는 미국을 비롯한 일본 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 각국 의 민간업체 및 기관들을 중심으로 인터네트상의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열리는박람회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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