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웨이브테이블 방식의 사운드카드인 "사운드 블라스터 32K"를 본격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사운드블라스터32K"는 야마하의 기술지원을 받은 크리에이티브사의 OPL3칩과 E-MU사의 "EMU8000"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또 게임 프로그램 실행시 실감나는 효과음과 16비트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하며 미디원음 의 배경음을 연출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또 국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사용설명서 및 소프트웨어 를 한글화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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