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라이팅(대표 장기원)이 신기술(NT)마크를 획득한 전자식 안정기 오로라 를 본격 출하한다.
전자식안정기로는 처음으로 NT마크를 획득한 "오로라"는 음극예열 및 고압제어 회로를 채용、 램프수명이 5배 이상 향상됐으며 소비전력도 기존의 코일 식 안정기에 비해 25~30% 줄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혜성은 이 안정기를 월 2만~3만개 규모로 생산、 우선 교육부 등 정부산하기관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한편 일반 산업체에 대한 영업도 강화해 나갈 계획 이다. 뿐만 아니라 품목도 40W급 1.2등용에서 32W급 1.2등용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NT New Technology)는 신기술로 이루어진 상품에 대해 국가가 인정하는 관련학회 산업체、 연구소 등의 심사를 거쳐 국가가 상품의 우수성을 보증하고 사업화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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