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페라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신영옥씨가 첫 솔로앨범 보칼리즈 를 CD로 냈다.
이 음반은 벨칸토창법의 오페라 아리아 위주로 구성된 오페라 모음집의 성격 을 띤 것으로 지난 5월 명반 멜로디아의 산실인 러시아 상트 페테르스부르크카펠라홀에서 지휘자 알렉산더 드미트리예프가 이끄는 상트 페테르스부르크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레코딩、 제작됐다.
삼성나이세스가 출시한 이 음반에는 신영옥씨의 대표곡 도니체티의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중 "광란의 아리아"를 비롯해 푸치니의 "자니스키키"중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즈"、 김동진 곡 내마음 김성태 곡 "동심초" 등 모두 9곡이 담겨있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