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기름유출 사고로 홍역을 치른 LG그룹은 재계일부에서 보상문제와 관련해 그룹의 이념인 정도경영까지 연관시켜 비아냥거린데 대해 발끈.
재계일부에서 LG그룹이 정도경영을 표방한 만큼 기름유출사고로 인한 어민들 의 피해에 대한 보상에도 얼마나 정도경영을 할 것인지 관심거리라는 얘기가 나오자 LG그룹측에선 보상문제는 보험사에서 처리하도록 돼 있는데 왜 정도경영을 걸고 넘어지냐고 불쾌한 표정.
이에 대해 LG전자측관계자는 "기름유출사고수습으로 정신없는 업체에 경영이 념까지 들먹이며 부채질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면서 "건전한 기업경쟁관계 정립이 아쉽다"고 일침. <박기종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