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로 예정된 인천지하철역무자동화(AFC)설비의 입찰마감을 보름가량 앞두고 있는 AFC업계는 발주처인 인천지하철건설본부가 입찰참가업체들에 게 올 연말까지 기술사양서에 나타난 대로 시스템을완벽하게 실연할 것을 요구 여느 때와는 달리 까다롭게 기술심사할 것으로보고 바짝 긴장하는 모습. 산전업체들은 지하철건설본부가 요구하는 시스템이 아직까지 국내에서 본격 운영되지 않은 새로운 것인 데다 소프트웨어운용면에서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 아직 본격 운용되지도 않고 있어 실제상황에 있어 기존시스템과의 장단점분석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시스템의 완벽한 운용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며 볼멘 소리.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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