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dpa연합】세계 최대 미디어 기업중 하나인 미국 바이어컴사는 78%의 지분을 가진 자회사인 TV쇼 및 영화제작업체 "스펠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섬너 M.레드스톤 바이어컴 대표이사는 이날 "이는 이미 매각된 "매디슨 스퀘 어 가든"과 "라이프타임"의 주식, 그리고 최근 발표된 케이블 시스템의 분리에 이어 우리의 사업초점을 분명히 하는 또 하나의 중대한 결정"이라고 설명 하고 매각대금으로 바이어컴사를 세계 최대의 자본력을 갖춘 미디어 기업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어컴은 지난 94년 9월 스펠링사를 "블록버스터 엔터테인먼트" 매입과정 의 일부로 사들였고 그 이후 "패러마운트 커뮤니케이션" 등을 사들이면서 세계 최대 미디어 기업으로 떠올랐으나 그간 1백억달러나 불어난 부채로 이같은 매각 결정이 내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2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3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4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5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6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7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8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9
여행가방에 10대 소녀 알몸 시신…손잡고 호텔 간 40대 호주인 태국 공항서 체포
-
10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