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을 방문해 한국업체와 구매상담지원을 요청하는 해외바이어가 급증하고있다. 1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한국상품구매를 목적으로 방한 한 바이어는 7월말 현재 총 2천4백32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2%나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기계류 상담이 4백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제품 구매상담 은 2백44건으로 2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중국의 투자유치단 파견 등으로 아시아、 대양주지역의 바이어가 1천1백85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3% 늘었으나 아프리카지역의 바이어는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종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