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을 방문해 한국업체와 구매상담지원을 요청하는 해외바이어가 급증하고있다. 1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한국상품구매를 목적으로 방한 한 바이어는 7월말 현재 총 2천4백32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2%나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기계류 상담이 4백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제품 구매상담 은 2백44건으로 29%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중국의 투자유치단 파견 등으로 아시아、 대양주지역의 바이어가 1천1백85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3% 늘었으나 아프리카지역의 바이어는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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