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개발된 첨단기술의 국내 이전 및 특허에 대한 정보가 14일부터 PC통신 하이텔을 통해 제공된다.
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이 정문영 국제특허법률사무소와 공동으로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한국의 기업이나 투자자와 사업관계의 의사를 타진해온 각국의 기업.연구소.대학 등이 개발한 각종 신기술.신상품.신사업에 관한 내용을 데이터베이스 DB 화한 것으로 기술개발회사、 기술이전과 관련된 담당자、 연락처 등이 상세하게 수록돼 있다.
현재 이 정보는 전기.전자를 비롯해 반도체、 컴퓨터 소프트웨어、 화장품.
세제、 사무기기까지 모두 23개 항목에 6백여건의 데이터가 수록돼 있으며앞으로 매월 20~30건의 신규기술에 대한 정보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국PC통 신은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술이전과 관련된 정보를 꼭 필요한 기업이나 투자자들을 대상 으로 회원제로 운영하며 연회비는 30만원인데 내용별 검색료가 추가된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