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에이텔의 포스서버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컴퓨서버의 이용요금 이 대폭 인하된다.
에이텔은 전문데이터베이스 같은 부가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를 매달 첫 5시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추가이용시에도 시간당 8.8달러인 종전요금을 2.95달러로 대폭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컴퓨서버의 회원요금은 종전과 동일한 9.95달러이며 가입 첫달은 요금을 내지 않는 것은 물론 10시간 동안 무료로 온라인에 접속할 수 있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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