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IBM、 소비자사업부문 책임자에 파이어스톤씨 임명 미국 IBM이 최근 신설한 소비자사업부문의 책임자에 전아메리테크사 홈서비 스 책임자였던 제임스 파이어스톤씨를 임명했다고 미 "뉴욕 타임스"지가 최근 보도했다.
아메리테크사이전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재직한 바 있는 파이어스톤씨 는 그곳에서 루이스 거스너 현 IBM회장과 함께 근무한 인연으로 이번에 발탁 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IBM은 그동안 가정용 시장에서의 부진을 씻고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 차원에서 소비자사업부문을 신설하고 가정용 PC및 온라인 서비스업무를 이관하는 한편 이에 대한 마케팅을 대폭 강화하는 등 그룹의 주력부문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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