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의 방미 이후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분위기를 내년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과기처관계자들 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져 눈길.
그러나 이같은 일반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막상 예산편성권을 쥐고 있는 관계당국자들은 이미 확정된 과학기술관련계획의 실행예산조차도 제대로 책정해 주지 않고 있다는 게 과기처 관계자들의 불만.
특히 외국과의 협력 등으로 추진되는 국제공동사업과 같은 경우는 정부예산 이 당초 계획대로 책정되지 않을 경우 사업자체의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실무자들만 안절부절. <양승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10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