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신행)은 기업의 소비자문제 전문요원의 능력개발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95 소비자문제 전문요원 양성강좌"를 개설한다. 이 강좌는 소비자문제 관련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서 백화점 등 유통업체의 소비자관련 관리자급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모두 44시간으로 짜여진 이번 교육에서는 고객만족 경영 등을 비롯해 제조물 책임법 등 관련법규、 소비자보호와 관련된 클레임 및 위해분야、 부당거래 등이 심도있게 다뤄지며 상담사례 연구도 실시된다.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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